"포항에서 결혼하자"…27기 영철, 정숙 향한 폭주 ('나는 솔로')

김연주 2025. 8. 19. 11: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7기 영철이 정숙을 향한 직진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SBS Plus·ENA 예능 '나는 솔로'에서는 일대일 데이트 한 번에 결혼까지 언급하며 행복한 상상에 빠지는 27기 영철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를 듣던 정숙은 "벌써 결혼 얘기까지 하냐. 아직 최종 선택도 안 했다"며 당황스러워하고, 영철은 "피그말리온이란 말이 있지 않냐"라고 긍정적인 기대가 현실에 영향을 미쳐 실제 좋은 결과로 나타나는 심리학 용어 피그말리온 효과를 언급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연주 기자] 27기 영철이 정숙을 향한 직진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SBS Plus·ENA 예능 '나는 솔로'에서는 일대일 데이트 한 번에 결혼까지 언급하며 행복한 상상에 빠지는 27기 영철의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정숙은 "(슈퍼 데이트권) 나한테 써달라"고 적극 어필한 영철에게 자신이 가진 슈퍼 데이트권 두 장 중 한 장을 쓰겠다고 말한 상황이다. 이날 영철은 슈퍼 데이트에 돌입하자 "정숙님이 1등하고 (데이트권을) 써주셔서 감사하다"며 설렘을 표현한다. 

오직 정숙에게만 집중하겠다는 영철의 의지가 돋보이는 가운데 두 사람은 정읍에 위치한 쌍화차 거리에서 전통차를 즐긴다. 영철은 "5월 3일부터 6일까지 연휴라 쉰다. 그때 밖에서 놀자"고 제안한다. 

이어 포항에 거주하는 정숙에게 "결혼식을 하면 포항에서 하겠다"고 그윽한 눈빛으로 결혼을 언급하기도 한다. 이에 정숙은 당황스러운듯한 표정을 짓지만 영철은 아랑곳하지 않는다. 영철은 다시 "경상도 문화가 있다"라며 신부 측 지역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경상도 문화를 언급한다.

이를 듣던 정숙은 "벌써 결혼 얘기까지 하냐. 아직 최종 선택도 안 했다"며 당황스러워하고, 영철은 "피그말리온이란 말이 있지 않냐"라고 긍정적인 기대가 현실에 영향을 미쳐 실제 좋은 결과로 나타나는 심리학 용어 피그말리온 효과를 언급한다. 

영철의 폭주하는 행보에 MC 데프콘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면서 "피그말리온이 아니라 이건 피말리온"이라고 일침을 가한다. 모두를 놀라게 만든 영철의 로맨스 행보가 정숙에게 어필됐을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지난 13일 방송된 '나는 솔로'는 닐슨코리아 기준 평균 시청률 4.1%를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6%까지 치솟았다.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펀덱스 차트 비드라마 TV-OTT 화제성에서 2위에 올라 꾸준한 인기와 화제성을 과시하고 있다.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된다. 

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SBS Plus·ENA '나는 솔로'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