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 이광수 또 반하겠네… 군살 없는 청청패션으로 화보 완성
신예지 기자 2025. 8. 19. 11:01
MBC '달까지 가자' 라미란, 조아람과 함께 출연
2018년 부터 이광수와 공개 열애 중
이선빈 사진./이선빈 SNS
이선빈 사진./이선빈 SNS
배우 이선빈/㈜바이포엠스튜디오
2018년 부터 이광수와 공개 열애 중

[마이데일리 = 신예지 기자] 배우 이선빈이 군살 없는 몸매로 청청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선빈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양지를 연상케 하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여유로운 휴가의 한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선빈은 네이비 톱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청청패션을 선보였다. 긴 웨이브 헤어와 자연스러운 포즈, 해맑은 미소가 어우러져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손에는 아사이볼을 들고 여유로운 휴식의 순간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누리꾼들은 이선빈 사진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을까", "언니 행복해요? 보기 좋아요", "미친 외모다... 진심으로 나 또 반했어. 보고 싶어" 등 다양한 댓글이 달렸다.

한편 이선빈은 배우 이광수와 2018년부터 7년간 공개 열애 중이다.
이선빈은 9월 19일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달까지 가자'에 라미란, 조아람, 김영대와 함께 주연을 맡았다. 해당 작품은 월급만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는 세 여자가 코인 투자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하이퍼리얼리즘 생존기를 그린다.
이선빈은 이 밖에도 KBS 드라마 '매화, 달'(가제), 웨이브 '미션 투 파서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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