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 3개에 5만원”…루이비통 레스토랑, 매진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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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이 레스토랑 '르 카페 루이 비통(Le Café Louis Vuitton)'을 공식 오픈한다.
르 카페 루이 비통은 루이비통이 국내에서 선보이는 첫 상설 미식공간이다.
앞서 루이비통은 국내에서 팝업 스토어 형식으로 레스토랑을 선보인 바 있는데, 정식 개장 전부터 벌써 미식가들과 루이 비통 마니아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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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에 ‘르 카페 루이 비통’ 오픈…내달 1일 개장
외식 플랫폼 앱서 벌써 예약 전쟁…주말엔 대기도
[이데일리 강소영 기자] 패션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이 레스토랑 ‘르 카페 루이 비통(Le Café Louis Vuitton)’을 공식 오픈한다. 만두 3개에 5만 원에 육박하는 가격에도 벌써 예약 매진 행렬이 이어지고 있어 화제다.

해당 매장의 9월 첫째주 예약은 오전 시간은 이미 만석이며, 9월 2주차 주말은 빈자리 알림을 신청해야 할 정도로 이미 6~7명이 대기 중이라고 표시된다.
르 카페 루이 비통은 루이비통이 국내에서 선보이는 첫 상설 미식공간이다. 앞서 루이비통은 국내에서 팝업 스토어 형식으로 레스토랑을 선보인 바 있는데, 정식 개장 전부터 벌써 미식가들과 루이 비통 마니아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미식 디렉팅은 윤대균 셰프가 맡은 가운데 한국적인 요소를 메뉴에 가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음식들은 루이비통 로고가 그려진 고급스러운 접시에 담겨져 나올 것으로 예상돼 미각에 시각을 곁들인 플레이팅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앞서 루이비통 외에도 명품 브랜드의 미식 행렬은 이어지고 있다. 식음료(F&B)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모습으로 다양화를 꽤하고 있다. 에르메스는 메종 도산 파크 지하에 ‘카페 마당’을, 크리스챤 디올은 청담과 성수에서 ‘카페 디올’을 운영하고 있다. 구찌 역시 국내에서 레스토랑인 ‘구찌 오스테리아 서울’을 선보이고 있다.
강소영 (soyoung7@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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