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김태희, 결국 눈물 “감정적으로 힘들 때 엄마한테 불효” (유퀴즈)

서형우 기자 2025. 8. 1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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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할리우드 배우가 돼 돌아온 김태희가 가정사를 밝혔다.

지난 18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오는 20일 방송되는 ‘유퀴즈’ 307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조세호는 “두 분에게 너무나 사랑스러운 두 딸이, 한 명은 김태희 씨, 다른 한 명은 비 씨 닮았지 않을까 했는데”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태희는 “첫째 같은 경우는 위에는 저고, 밑에는 남편이고, 둘째 같은 경우는 위에가 남편이고 밑에가 저다. ‘희비교차’다”라고 전했다.

이후 유재석은 “평소 아이들한테 자주 듣는 말 있냐”라고 물었고, 김태희는 “그냥 뭐 계속 저 부른다”라고 답했다. 조세호는 “태어나니까 엄마가 김태희다. 친구들 부르면서 우리 엄마라고 자랑할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김태희는 비와의 연애 관련 에피소드를 처음으로 공개하기도 했다. 김태희는 “서로의 기억이 다른 것 같은데 저한테 부담 안 되는 선물들을 줬다”라며 김태희는 남편 비한테 받은 선물을 공개했는데, 해당 선물이 무엇인지 관심이 쏠린다.

그는 “마음이 힘들 때 열어봤는데 웃음이 터진다”라고 말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이어 스튜디오에서 김태희의 인터뷰가 진행됐는데 김태희는 “감정적으로 되게 힘들 때 제가 엄마한테 너무 잘 못한 것 같다”라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해당 회차는 오는 20일 8시 45분 tvN에서 볼 수 있다.

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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