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레스토랑 오픈…‘로고 새긴 만두’ 가격에 깜짝
김혜린 기자 2025. 8. 1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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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레스토랑 '르 카페 루이 비통(Le Café Louis Vuitton)'을 공식 오픈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루이비통코리아는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인 '루이 비통 메종 서울' 내에 첫 레스토랑을 열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만두에는 루이비통 로고가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루이비통 외에도 에르메스가 메종 도산 파크 지하에 '카페 마당'을, 크리스챤 디올은 청담과 성수에서 '카페 디올'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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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레스토랑 ‘르 카페 루이 비통(Le Café Louis Vuitton)’을 공식 오픈한다. 공식 개장일은 내달 1일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루이비통코리아는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인 ‘루이 비통 메종 서울’ 내에 첫 레스토랑을 열 예정이다. 이번 식당은 루이비통이 국내에서 선보이는 첫 상설 미식공간으로, 18일부터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을 받고 있다.

서울 카페의 메뉴와 콘셉트는 윤태균 셰프가 총괄했다. 대표 메뉴로는 유자 드레싱을 곁들인 ‘유자 시저 샐러드 이클립스 치킨‘(4만 원), 소고기와 간장·참기름 육수를 활용해 전통 만두를 재해석한 ‘비프 만두’(4만8000원), 서울과 프랑스를 함께 기념한 디저트 ‘페어 샬롯’(2만9000원) 등이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만두에는 루이비통 로고가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명품 패션 브랜드들은 국내에서 식음료(F&B)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루이비통 외에도 에르메스가 메종 도산 파크 지하에 ’카페 마당‘을, 크리스챤 디올은 청담과 성수에서 ’카페 디올‘을 운영 중이다.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구찌 역시 컨템포러리 레스토랑 ’구찌 오스테리아 서울‘을 선보이고 있다.
김혜린 기자 sinnala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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