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넥스틸, ‘배당락’ 영향에 7%대 약세

조은서 기자 2025. 8. 1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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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관 제조업체 넥스틸이 배당락일을 맞아 주가가 7% 넘게 하락하고 있다.

배당락일은 배당받을 권리가 사라진 날을 말한다.

넥스틸은 분기배당으로 1주당 1155원을 배당하기로 했다.

한편, 넥스틸은 지난 5일 시가배당률 8%가 넘는 비과세 중간배당을 결정했단 소식에 주가가 18% 넘게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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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틸 제공.

강관 제조업체 넥스틸이 배당락일을 맞아 주가가 7% 넘게 하락하고 있다. 배당락일은 배당받을 권리가 사라진 날을 말한다.

19일 오전 9시 27분 기준 넥스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190원(7.91%) 내린 1만3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배당락 영향이다.

넥스틸은 분기배당으로 1주당 1155원을 배당하기로 했다. 오는 20일이 배당기준일이다. 결제까지 2거래일 시차를 고려하면 전날까지 주식을 보유한 주주만 배당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넥스틸은 지난 5일 시가배당률 8%가 넘는 비과세 중간배당을 결정했단 소식에 주가가 18% 넘게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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