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12살 연하 아내와 달달 투샷…드디어 혼인신고 완료
김희원 기자 2025. 8. 19. 09:23

방송인 윤정수가 아내의 뒷모습을 공개했다.
8일 유튜브 채널 ‘여의도 육퇴클럽’에는 ‘자기야… 이제 진짜 빠꾸 안 돼…! 혼인 신고하고 온 윤정수 I 윤정수 부부 결혼생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윤정수는 “드디어 그거 맞다. 혼인신고를 하러 간다”고 설명했다.
윤정수는 “긴장 3분의 1에 책임감과 걱정 3분의 1이 있다. 나이도 있고”라며 부담감을 토로했다. 이어 쌍방 합의 후 혼인신고 하냐는 질문에는 “당연히 얘기를 했고 일부러 아내될 분 직장 근처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혼인신고 후 윤정수는 필라테스 수업 후 쉬는 시간에 나온 아내를 만났다. 공개된 아내는 뒷모습만 보였지만 한눈에 봐도 훤칠한 키와 길쭉한 팔다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정수는 “(혼인신고가) 생각보다 금방 끝나더라. 우리 이제 부부다. 도망 못 가신다. 우리가 이걸 보고 잘 살아야 한다”고 말했고, 아내는 “너무 신기하다”며 남편을 끌어안았다.
한편 윤정수는 오는 11월 말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결혼한다. 예비 신부는 필라테스 강사로 윤정수보다 12살 연하다.
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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