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주 “2차 성징 늦게 와‥배우에겐 쉽지 않은 체격이었다”(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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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주가 2차 성징이 늦게 왔다고 고백했다.
배우 정영주는 8월 19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 출연, 서구적인 몸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날 "내가 2차 성징이 늦었다"고 말문을 연 정영주는 "준비가 안됐다. 그전까진 남자 아이 같았다. 골반도 없었고 가슴도 없었다. 남자 아이 같은 느낌이었다가 갑자기 2차 성징이 와 엄마랑 내가 동시에 당황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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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정영주가 2차 성징이 늦게 왔다고 고백했다.
배우 정영주는 8월 19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 출연, 서구적인 몸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날 "내가 2차 성징이 늦었다"고 말문을 연 정영주는 "준비가 안됐다. 그전까진 남자 아이 같았다. 골반도 없었고 가슴도 없었다. 남자 아이 같은 느낌이었다가 갑자기 2차 성징이 와 엄마랑 내가 동시에 당황했다"고 회상했다.
정영주는 "물론 그 전엔 할머니, 어머니를 보면서 '아 나도 이렇게 되겠구나'란 느낌은 있었다"며 "사람들이 많이 놀렸다. 오빠들이 날 이름으로 부른 적이 거의 없었다. '뚱땡이, 꽃돼지' 이렇게 불렀다. 내 체격 자체가 튼튼하고 큰 체격이어서 그 시절 배우를 하겠다고 하는 사람들 중 쉽지 않은 체격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감사한 건 그 덕분에 여자 마동석이라는 신나는 별명을 얻었다는 것이다"며 "그 덕에 그런 캐릭터를 얻어서 내가 하고 싶은 액션도 신나게 하고 지금은 되게 감사하다. 여자 마동석도 내가 내 입으로 얘기한 것이었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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