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경인고속도로 청계산 3터널서 차량 화재…한때 교통 통제

유영규 기자 2025. 8. 19.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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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 오전 7시 43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제2경인고속도로 안양방면 청계산 3터널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는 불이 나자 스스로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운전자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0여 대와 인원 70명을 투입해 약 3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성남시는 오늘 오전 8시 9분 재난문자를 보내 "청계산 3터널 화재로 교통을 통제한다"고 안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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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이 난 차량

오늘(19일) 오전 7시 43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제2경인고속도로 안양방면 청계산 3터널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는 불이 나자 스스로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운전자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0여 대와 인원 70명을 투입해 약 3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경찰은 한때 2개 차로를 모두 차단했다가 현재 1개 차로의 통행을 재개한 상태입니다.

성남시는 오늘 오전 8시 9분 재난문자를 보내 "청계산 3터널 화재로 교통을 통제한다"고 안내했습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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