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와글와글] 가수 김종국 데뷔 30주년에 '결혼' 겹경사
2025. 8. 19. 08:50
가수 김종국 씨가 결혼을 발표했습니다.
올해 49세, 데뷔 30주년을 맞은 김종국씨, 팬카페를 통해 가장 먼저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미 결혼을 예측한 팬들이 많았다는데요. 방송에서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기 때문입니다.
김종국 / 가수 (출처: 유튜브 '김종국 GYM JONG KOOK') "저도 어쨌든 나이가 이제 50에 가까워져 오고, 이제는 너무 늦으면 안 되지 않을까? 자연(임신)이 된다면 너무 좋죠. 왜냐면 자연(임신)을 해야 아내 쪽에서 덜 힘드니까. 아무래도 시험관이 또 여성분들 고통을 많이 좀 받으신다고 해서."
또 최근 전액 현금으로 구입한 자가를 '신혼집'이라 부르기도 했다고요. 소속사에 따르면 예비신부는 비연예인으로, 이외의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는데요.
누리꾼들은 "혼자 살기엔 집이 너무 컸다", "어떻게 안 걸렸나", "드디어 장가가네요"라며 축하를 전했습니다.
#MBN #김종국 #결혼 #장가 #예비신부 #비연예인 #신혼집 #결혼발표 #굿모닝MBN #고선영아나운서 #인터넷와글와글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MB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트럼프, 푸틴 회담 '노딜' 비판에…″멍청한 사람들 조언 필요 없어″
- [속보] 젤렌스키 ″영토 문제는 러시아와 우크라가 결정할 것″<로이터>
- “저 장가갑니다”…‘데뷔 30주년’ 김종국, 결혼 발표
- 조국과 함께 사면된 최강욱, 민주당 교육연수원장 임명
- 이승만 관련 도서 폐기되자…한동훈 ″정권 잡았다고 역사까지″
- [인터넷 와글와글] 화분 빼곡…빌라 옥상 점령한 '식물 빌런'
- ″굿값 달라며 성기를 발로″…전 남편 500차례 때려 살해한 40대
- 인천 서구서 또 싱크홀…청소차 뒷바퀴 빠져
- '18명 사상' 마포 아파트 합동 감식…″발화 세대에서 배터리팩 발견″
- ″배추값 살벌하네″…폭염에 한달새 1.5배 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