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홍주찬, 9월 첫 단독 팬미팅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 홍주찬이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8일 오후 3시 공식 SNS를 통해 홍주찬의 단독 팬미팅 ‘주빛밤 : 히든 트랙(Hidden Track)’ 포스터를 공개하고 팬미팅 개최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는 LP판과 책으로 벽면을 가득 채운 라디오 부스를 배경으로 책상에 앉아 있는 홍주찬의 모습을 담고 있다. 포스터 속 홍주찬은 이마를 드러낸 헤어스타일에 한층 더 깊어진 눈빛으로 화면을 응시하며 팬심을 뒤흔들었다.
따뜻한 분위기 속 홍주찬의 성숙한 비주얼이 담긴 포스터는 그가 솔로로 처음 개최하는 팬미팅을 통해 보여줄 음악과 매력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2017년 골든차일드 첫 번째 미니 앨범 ‘골-차!(Gol-Cha!)’로 데뷔한 홍주찬은 독보적인 음색과 파워풀한 가창력의 소유자로서 팀의 메인 보컬로 활약하며 글로벌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2020년 ‘광염소나타’를 통해 성공적인 뮤지컬 데뷔를 알린 홍주찬은 ‘알타보이즈’, ‘이퀄’, ‘할란카운티’, ‘파가니니’, ‘너의 결혼식’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섬세한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인정받으며 ‘믿고 보는 뮤지컬 배우’ 입지를 굳혔다.
‘주빛밤 : 히든 트랙’을 통해 처음으로 혼자서 팬들과 만날 홍주찬은 환상적인 라이브와 다채로운 코너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홍주찬의 첫 단독 팬미팅 ‘주빛밤 : 히든 트랙’은 오는 9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서울 마포구 구름아래소극장에서 개최되며, 8월 20일 오후 8시 예스24티켓을 통해 예매가 오픈된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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