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산림박물관, '숲과 나무의 기억들'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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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산림환경연구원은 오는 21일부터 진주시에 있는 경남산림박물관에서 '숲과 나무의 기억들'이라는 주제로 기획전시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경남산림박물관은 21일부터 12월 21일까지 창녕군 출신 김현우 작가의 목공예 작품을 중심으로 김 작가 아버지 고(故) 김운악 작가의 대형 목공예 작품, 미디어 아티스트 박상화 작가의 산림 미디어아트(대중매체를 활용한 예술) 작품을 함께 선보인다.
박상화 작가는 경남의 산림과 자연풍경을 다룬 미디어아트 작품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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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산림환경연구원은 오는 21일부터 진주시에 있는 경남산림박물관에서 '숲과 나무의 기억들'이라는 주제로 기획전시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경남산림박물관은 21일부터 12월 21일까지 창녕군 출신 김현우 작가의 목공예 작품을 중심으로 김 작가 아버지 고(故) 김운악 작가의 대형 목공예 작품, 미디어 아티스트 박상화 작가의 산림 미디어아트(대중매체를 활용한 예술) 작품을 함께 선보인다.
김현우 작가는 아버지에 이어 2대째 창녕에서 목공예 작가로 활동하면서 상감기법을 활용해 다과상, 보석함, 찻잔 등 목공예품에 잠자리, 나비, 무당벌레, 매화꽃 등 자연의 형상을 담은 작품을 창작해왔다.
그는 이번 기획전을 앞두고 창녕군 우포늪 가시연꽃을 주제로 신규 작품을 제작했다.
박상화 작가는 경남의 산림과 자연풍경을 다룬 미디어아트 작품을 보여준다.
![숲과 나무의 기억들 기획전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9/yonhap/20250819084718372rmqp.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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