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즈더퓨처] AI와 결혼도 하는 시대…사만다는 이미 왔을까

씨즈팀 2025. 8. 19. 08: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본 코너는 씨즈의 '본격과학예언방송 언제요'의 새 에피소드를 소개합니다.

'본격과학예언방송 언제요'는 대중이 기대하는 과학기술적 미래가 언제 이뤄질지를 과학자와 함께 예언해보는 예능 반 저널리즘 반의 유튜브 시리즈입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8월 18일 업로드된 영상 '본격과학예언방송 언제요 4화 - AI와 연애하는 법'에서 확인해보자.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씨즈 제공

[편집자 주] 본 코너는 씨즈의 '본격과학예언방송 언제요'의 새 에피소드를 소개합니다. '본격과학예언방송 언제요'는 대중이 기대하는 과학기술적 미래가 언제 이뤄질지를 과학자와 함께 예언해보는 예능 반 저널리즘 반의 유튜브 시리즈입니다.

2025년은 인간과 인공지능의 로맨스를 그린 영화 ‘HER’의 배경 연도다. 영화의 예언대로 AI와 성애적 관계를 맺는 사람들이 나타났다. 미국의 알라이나 윈터스(58) 씨는 AI와 2024년에 결혼을 했다. 윈터스 씨가 사용하는 AI 챗봇은 레플리카로 미국에 본사를 둔 AI기업 루카가 2017년 공개한 AI서비스다. 레플리카의 사용자는 AI와의 관계를 친구와 애인, 배우자, 가족 등으로 설정해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다.

오늘날의 인공지능이 ‘HER’의 인공지능 사만다만큼 성장한 걸까? 씨즈는 인공지능이 인간과 친밀한 관계를 맺기에 필요한 조건들을 따져보고 지금의 AI챗봇들이 이를 갖추고 있는지 실험해봤다. 이를 위해 윈터스가 사용한 레플리카, 한국에서 사용 시간이 가장 긴 제타, 그리고 챗GPT와 소개팅을 시도했다. 또 챗GPT와 친밀하게 지낸다는 김도연(가명) 씨도 만났다. 

결론은 ‘세모’다. 다만 씨즈가 만난 고민삼 한양대 ICT융합학부 교수는 “사만다처럼 똑똑한 AI는 빠르면 5년, 늦으면 10년 안에 나올 것”이라고 예측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8월 18일 업로드된 영상 '본격과학예언방송 언제요 4화 - AI와 연애하는 법'에서 확인해보자.

●본격과학예언방송 언제요 4화 - AI와 연애하는 법
https://youtu.be/d2Rf4xeiMf4

[씨즈팀 seize.the.seize@gmail.com]

Copyright © 동아사이언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