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證 "에이피알, 오프라인 성장 속도…목표가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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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은 19일 에이피알(278470)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가를 기존 16만 5000원에서 26만 원으로 57.6% 상향 조정했다.
온라인 채널에서 확보한 인지도를 바탕으로 오프라인 성장세가 속도를 내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조은애 LS증권 연구원은 "강화된 브랜드파워를 바탕으로 유통채널 내 협상력이 높아졌고 이는 유리한 입점 조건으로 이어져 빠른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견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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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문혜원 기자 = LS증권은 19일 에이피알(278470)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가를 기존 16만 5000원에서 26만 원으로 57.6% 상향 조정했다. 온라인 채널에서 확보한 인지도를 바탕으로 오프라인 성장세가 속도를 내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조은애 LS증권 연구원은 "강화된 브랜드파워를 바탕으로 유통채널 내 협상력이 높아졌고 이는 유리한 입점 조건으로 이어져 빠른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견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은 온라인 성과를 기반으로 올해 2분기 얼타 뷰티(미국 최대 뷰티 전문점) 오프라인 채널 진입이 시작됐고, 일본은 올해 2분기 실적에서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매출도 고성장하면서 오프라인 매출 비중이 20%에 달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2026년에도 미국, 일본, 유럽을 포함한 기업간거래(B2B) 매출이 고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특히 수익성이 좋은 해외 오프라인 매출과 B2B 매출의 합산 매출 비중이 2024년 8%에서 2025년 26%, 2026년 30%로 높아지면서 영업이익 증가를 견인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에이피알은 올해 2분기 매출액 3277억 원, 영업이익 846억 원을 기록했다.
조 연구원은 "특히 메디큐브의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에이피알의 축적된 마케팅 노하우 등을 고려하면 수출국 확장, 상품 가짓수(SKU) 확대, SKU 당 매출 증가로 투입 광고비 대비 매출 성장이 과거 평균보다 더 큰 상황은 향후 몇 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doo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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