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석남동 도로서 땅꺼짐 발생…청소차 뒷바퀴 빠져
유영규 기자 2025. 8. 19.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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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에서 땅 꺼짐(싱크홀)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안전 조치에 나섰습니다.
오늘(19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2분 서구 석남동 도로에서 폭 5m, 깊이 2.5m 규모의 땅 꺼짐이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 도로를 통제하고 안전 조치를 한 뒤 관할 지방자치단체인 서구에 상황을 인계했습니다.
서구는 하수관 파열로 인해 땅 꺼짐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오늘 복구 작업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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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구 석남동 땅 꺼짐 현장
인천 서구에서 땅 꺼짐(싱크홀)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안전 조치에 나섰습니다.
오늘(19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2분 서구 석남동 도로에서 폭 5m, 깊이 2.5m 규모의 땅 꺼짐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청소차 뒷바퀴가 싱크홀에 빠졌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 도로를 통제하고 안전 조치를 한 뒤 관할 지방자치단체인 서구에 상황을 인계했습니다.
서구는 하수관 파열로 인해 땅 꺼짐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오늘 복구 작업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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