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6개월’ 이시영 오토바이 빗속 질주→복통 발생 “긴장해서 아픈 줄”

이슬기 2025. 8. 19. 08: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시영이 오토바이 질주 중 복통을 느꼈다 밝혔다.

18일 이시영 채널 '뿌시영'에는 '미국에서 할리데이비슨 렌트해서 200km 롱아일랜드 장거리 투어하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DB, 채널 ‘뿌시영’
채널 ‘뿌시영’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이시영이 오토바이 질주 중 복통을 느꼈다 밝혔다.

18일 이시영 채널 '뿌시영'에는 '미국에서 할리데이비슨 렌트해서 200km 롱아일랜드 장거리 투어하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서 이시영은 미국 뉴욕에서의 일상을 담았다. 특히 그는 오토바이로 미국 투어에 나선다고 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지금 오토바이 픽업하러 가고 있다. 오늘 아침부터 비가 와서 비 올 때 오토바이 탄 적이 없다. 위험하니까. 지금 안전 장비도 많이 없어 걱정했는데 날씨가 좋아졌다. 떨리고 설레고 국제면허증도 받았다"라며 나름 철저한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다만 라이딩 도중 폭우가 쏟아진 건 예상치 못한 일이었다. 외투까지 이미 다 젖은 상황에 비는 그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결국 이시영은 휴식과 운전을 번갈아 하며 겨우 투어를 마쳤다.

투어 후 이시영은 "처음에 비가 와 너무 긴장해 조금 배가 아픈 줄 알았다"라고 해 눈길을 잡았다. 최근 둘째 임신을 알린 바 있는 그는 당시 임신 6개월이었기 때문.

이어 이시영은 "근데 밥 먹고 한참 가다가 지퍼를 내리니까 그때부터 너무 편해지면서. 아 이제 좀 배가 나와가지고. 이제 정바지가 맞지 않는구나"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시영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 아기를 준비했다. 하지만 막상 수정된 배아를 이식받지 않은 채 긴 시간이 흘렀고, 이혼에 대한 이야기 또한 자연스럽게 오가게 됐다”라며 “그렇게 모든 법적 관계가 정리되어 갈 즈음, 공교롭게도 배아 냉동 보관 5년의 만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선택을 해야 하는 시간이 왔고, 폐기 시점을 앞두고, 이식받는 결정을 제가 직접 내렸다.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제가 내린 결정에 대한 무게는 온전히 제가 안고 가려 한다”라고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