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리, 드디어 완성한 '나만의 작업실'... 삼겹살로 마무리
서기찬 기자 2025. 8. 19. 08:01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실버버튼'을 인증한 다비치 이해리가 새 작업실을 완성했다.
가수 이해리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작업실 완서어어어어엉!!! 이해리해리로 구경 하러 오세욥"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해리는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홈웨어룩'을 입고 만족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오버사이즈의 하늘색 셔츠에 스트라이프 패턴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여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자연스러운 멋을 살렸다.



이어 새로 인테리어 한 작업실 풍경도 앵글에 담았다. 햇살이 잘 비치는 창가에 노트북과 블랙 테이블이 깔끔하고 쾌적한 느낌을 준다. 마지막 삼겹살 불판 사진은 작업실을 완성한 후 지인들과 뒷풀이를 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해리의 새 작업실을 본 누리꾼들은 "해리언니도 예쁘고 작업실도 예쁘고 삼겹살마저 예쁘다..", "언닌 안 예쁜 날이 없네", "주변을 본인처럼 가꾸는 옹니 ..", "와 언니 ,,, 저 설레여서 오늘 잠 못자요"라는 댓글로 반응했다.
이해리는 지난 5일 유튜브 10만 구독자에게 증정하는 유튜브 실버버튼 인증샷을 포스팅 했다. 2008년 다비치로 데뷔한 이해리는 음악과 방송 활동은 물론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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