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주전 등극’ 스펜스와 장기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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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스펜스와 재계약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8월 18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드 스펜스와 새로운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021-2022시즌 당시 2부리그 소속이던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두각을 드러냈던 스펜스는 2022년 여름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스펜스는 "정말 기쁘다. 날아갈 것 같다. 시즌이 빨리 시작되면 좋겠고 경기에서 잘하고 더 높은 수준을 유지하기를 원한다"고 재계약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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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토트넘이 스펜스와 재계약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8월 18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드 스펜스와 새로운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스펜스는 지난 시즌 리그 25경기(선발 19회)에 출전한 풀백이다. 양쪽 풀백을 모두 소화하는 스펜스는 시즌 후반기 데스티니 우도기를 밀어내고 왼쪽 측면에 배치된 경기가 많았다.
지난 2021-2022시즌 당시 2부리그 소속이던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두각을 드러냈던 스펜스는 2022년 여름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그러나 당시 감독이었던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스펜스를 기용하지 않았다. 스타드 렌, 리즈 유나이티드 임대 이적을 통해서도 활로를 찾지 못했다. 선수의 성실성 논란까지 있었다.
스펜스는 2023-2024시즌 제노아 임대 이적을 통해 큰 성장을 이뤘다. 이후 2024-2025시즌 주전으로 등극하면서 토트넘과 재계약까지 도달했다.
스펜스는 "정말 기쁘다. 날아갈 것 같다. 시즌이 빨리 시작되면 좋겠고 경기에서 잘하고 더 높은 수준을 유지하기를 원한다"고 재계약 소감을 밝혔다.(자료사진=제드 스펜스)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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