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춤추는 억대연봉 女…직업 뭐길래? "남자? 경제력 안 봐"('물어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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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춤을 추며 안무가의 꿈을 키우는 싱가포르 여성이 이상형을 밝혔다.
18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29회에는 낮에는 기업 전략 전문가로, 밤에는 춤을 추며 안무가의 꿈을 키우는 싱가포르 출신 여성 사연자가 출연했다.
실제로 "싱가포르에서는 집을 구할 정도의 연봉을 받았다. 한국 오면서 줄긴 했지만 안정적이다"라고 덧붙였다.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밤 8시 30분 KBS Joy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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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밤마다 춤을 추며 안무가의 꿈을 키우는 싱가포르 여성이 이상형을 밝혔다.
18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29회에는 낮에는 기업 전략 전문가로, 밤에는 춤을 추며 안무가의 꿈을 키우는 싱가포르 출신 여성 사연자가 출연했다.
사연자는 회사 전략팀에서 근무하며 억대 연봉을 기록한 커리어 우먼으로, "경제력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 제 커리어가 있으니까"라며 연애에서 조건보다 사람 자체를 본다고 밝혔다. 실제로 "싱가포르에서는 집을 구할 정도의 연봉을 받았다. 한국 오면서 줄긴 했지만 안정적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상형에 대해서는 "섬세하고 잘 챙기는 사람, 성숙한 사람이 좋다. 5살 연하도 괜찮다"며 "스타일은 박보검 같은 예쁜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과거 연애 경험에서는 "좋지 않은 기억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한국어를 10년 전 독학으로 배웠고, 2017~2018년 한국 생활을 경험한 뒤 지난해 10월 다시 한국에 왔다고 밝혔다.
서장훈은 "지금 커리어가 너무 좋으니 일을 하면서 춤도 병행하는 게 좋겠다"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고, 이수근은 "좋은 일만 있을 거다"라며 응원했다.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밤 8시 30분 KBS Joy에서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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