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트럼프 “푸틴-젤렌스키 조율 시작…나 포함 3자회담”
이규화 2025. 8. 19. 07: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양자 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조율에 착수했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유럽 정상들과의 회의를 마친 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나는 푸틴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 푸틴 대통령과 젤렌스키 대통령 간 회담을 조율하기 시작했다"며 장소는 앞으로 결정될 것이라고 썼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양자 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조율에 착수했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유럽 정상들과의 회의를 마친 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나는 푸틴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 푸틴 대통령과 젤렌스키 대통령 간 회담을 조율하기 시작했다”며 장소는 앞으로 결정될 것이라고 썼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그 회담이 열린 뒤 두 대통령에 나를 더한 3자회담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규화 기자 david@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디지털타임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 벽으로 돌진한 대리운전 기사…튕겨나간 차주 결국 숨져
- 메모에 “미안해요”…이태원 참사 현장 지원 30대 소방대원, 1주일째 실종
- 조악한 사제 폭탄으로 협박…20대에 벌금 600만원 선고
- “펜션 평상서 술마시다가”…60대男 계곡서 추락사
- 버거킹 수원영통점 폭발물 설치 신고…경찰 수색 중
- “바람 피워?”…남편 중요 부위 절단한 50대 아내·공범 사위, 구속 송치
- 원안위, 국내 최초 원전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원전 해체 시장 열렸다
- "선생님, 보험 안 돼도 로봇수술로 해주세요"…수술 로봇 수입 1년 새 57% 증가
- 트럼프, 이란과 핵협상 한다면서 무력충돌 가능성도 제기
- 하반기 산업기상도 반도체·디스플레이 `맑음`, 철강·자동차 `흐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