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여행’ 한혜진, 화장도구보다 비상약 두 배 챙겨…이시언 “홍천이여?”

곽명동 기자 2025. 8. 19.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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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모델 한혜진이 프랑스 여행 근황을 전했다.

그는 19일 개인 계정에 “파리에서 남프랑스까지 정말 너무 멀더라고요”라면서 운을 뗐다.

이어 “긴 이동시간과 떨어지는 체력, 두 개의 캐리어를 끌고 비행기와 기차, 자동차를 번갈아 타며 피로와 환희가 범벅인(?) 여행을 했어요”라면서 “그만한 가치가 있었냐고 물으신다면.. 네. 충분히 있었답니다(화장도구보다 비상약을 두 배로 챙기는 나이가 되어버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혜진./소셜미디어

사진 속 한혜진은 보트 위에서 물놀이를 즐기는가 하면 고풍스러운 건축물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이시언은 “홍천이여?”라는 댓글을 달아 웃음을 유발했다. 한혜진은 홍천에 500평 규모의 별장을 소유하고 있다.

한편 한혜진은 오는 10월 첫 방송되는 ENA 국내 최초 셀러 서바이벌 예능 '슈퍼셀러: 인센티브게임'(이하 '슈퍼셀러')의 MC로 나선다.

'슈퍼셀러'는 나이, 성별, 직업, 경력에 상관없이 다양한 참가자가 모여 오직 판매 실력 하나로 맞붙는 리얼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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