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넉오프' 무한 대기… 권나라, '직장인' 된다
김진석 기자 2025. 8. 19. 07:02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권나라가 '직장인들'에 출연한다.
19일 예능국 관계자에 따르면 권나라는 쿠팡플레이 '직장인들' 3회 게스트로 초대돼 촬영을 마쳤다.
'직장인들'은 월급 루팡과 칼퇴를 꿈꾸는 DY기획의 찐 직장인들, 스타 의뢰인과 심리전 속에서 펼쳐지는 리얼 오피스 생존기다. 신동엽·이수지·김민교·김원훈 등이 출연한다. 권나라는 돌발 상황에 얼마나 센스있게 대처하며 웃음을 전할 수 있을 지 기대된다.
'직장인들'은 첫 시즌의 좋은 반응이 시즌2 제작으로 이어졌다. 'SNL 코리아'와 또 다른 리얼 웃음으로 사랑받고 있다. 시즌2 첫 회 게스트는 조정석, 2회에는 이세돌이 출연했다.
권나라는 현재 차기작이 공개되지 못 해 끙끙 앓고 있다. 디즈니+ '넉오프' 촬영을 80% 이상 마쳤으나 지난 3월 김수현의 故 김새론 관련 의혹으로 나머지 회차 촬영을 진행하지 못 하고 있다. 총 600억원 제작비가 투입된 블록버스터 작품으로 권나라 외에도 김수현·조보아·유재명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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