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을지연습 돌입…AI·드론 등 첨단 안보 위협 대비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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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가 18일 도봉구청 전시종합상황실에서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도봉구대대, 도봉경찰서, 도봉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을지연습 홍보영상 시청 ▲을지연습 개요 및 주요 조치사항 보고 ▲군작전 상황 보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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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가 18일 도봉구청 전시종합상황실에서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도봉구대대, 도봉경찰서, 도봉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을지연습 홍보영상 시청 ▲을지연습 개요 및 주요 조치사항 보고 ▲군작전 상황 보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연 1회 전국 단위로 실시하는 비상대비훈련이다.
올해는 첨단 인공지능(AI)·드론·사이버 등 새로운 안보 위협상황에 대비해 실시한다.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도봉구에서는 도봉산역 대테러훈련, 채혈훈련, 공습대비 민방위훈련, 주요현안과제 토의 등이 진행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사태에 대한 대응 역량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며 “훈련 기간 중 경보 발령, 교통 통제, 대피 유도 등으로 불편이 있을 수 있으니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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