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손보승 아빠' 전 남편 언급.."첫 결혼 실패, 사건 있었다"

정유나 2025. 8. 19.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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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경실이 첫 번째 결혼 생활을 회상했다.

이경실은 첫번째 이혼 당시를 회상하며 요리연구가 이보은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경실은 "첫 번째 이혼할 때 무슨 사건이 있었다. 그런데 이 친구가 (음식을) 가득 채워놨더라"라며 절친의 음식에 위로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한편 2003년 첫 번째 남편과 결혼 생활을 마무리한 이경실은 2007년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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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이경실이 첫 번째 결혼 생활을 회상했다.

1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의 말미에는 이경실이 이수지, 이보은과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경실은 첫번째 이혼 당시를 회상하며 요리연구가 이보은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경실은 "첫 번째 이혼할 때 무슨 사건이 있었다. 그런데 이 친구가 (음식을) 가득 채워놨더라"라며 절친의 음식에 위로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경실은 "나는 솔직히 결혼을 한 번 실패하고 또 결혼을 했지 않느냐"라며 "지금 생각해보면 나는 그게 최선을 다해서 잘 사는건지 알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아, 그 사람이.."라고 전 남편을 언급하는 듯한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03년 첫 번째 남편과 결혼 생활을 마무리한 이경실은 2007년 재혼했다. 슬하에는 전남편과 사이에서 낳은 1남 1녀 손수아와 손보승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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