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재, 큰 덩치로 작은 차에 타느라 꾸깃꾸깃 ‘고군분투’ (오만추)[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광재가 큰 덩치로 작은 차에 타느라 고군분투했다.
8월 18일 방송된 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 3기에서는 박광재와 솔비가 데이트를 했다.
박광재의 선택으로 솔비와 데이트가 성사됐다.
솔비는 "키도 크고 덩치도 있고 이런 분하고 둘의 그림도 기대가 되고 궁금하다"며 박광재와 데이트에 기대감을 품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광재가 큰 덩치로 작은 차에 타느라 고군분투했다.
8월 18일 방송된 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 3기에서는 박광재와 솔비가 데이트를 했다.
박광재의 선택으로 솔비와 데이트가 성사됐다. 두 사람은 전날 밤 게임에서 커플이 돼 찰떡 케미를 보였고 데이트 지원금까지 획득한 상황. 박광재는 차까지 솔비를 에스코트했고 “좁아서 문을 열어줄 수 있을지”라고 걱정하면서도 무사히 문을 열어줬다.
이어 박광재는 자신이 차에 타려다가 생각보다 공간이 좁아 몸을 구겨 넣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솔비도 웃음을 터트렸고, 박광재는 의자 위치를 조절해 공간을 확보했다. 솔비는 “우와, 되게 신기하다. 평소에 차 뭐 타세요?”라고 질문했고, 박광재는 “큰 차”라고 답했다.
솔비는 “키도 크고 덩치도 있고 이런 분하고 둘의 그림도 기대가 되고 궁금하다”며 박광재와 데이트에 기대감을 품었다.
박광재의 데이트 로망은 놀이공원 데이트와 수영장 데이트. 박광재와 솔비는 머리띠를 하고 놀이공원에서 바이킹을 타는 데이트를 한데 이어 수영장에서 데이트를 하며 로망을 실현했다. 서로 손 마사지를 해주며 꽁냥꽁냥 스킨십도 했다. (사진=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 3기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44세 정려원, 이렇게 먹으니 안 늙고 살 안 찌나…세월 잊은 방부제美 포착
- 김종국 결혼 발표에 ‘열애설 부인’ 윤은혜 관심…이제 언급 사라지려나[종합]
- 악뮤 이수현, 몰라보게 살빠졌네…다이어트 성공 후 근황
- 이민우♥싱글맘 이아미 혼전임신 ‘딸’ 발표, 세 공주님과 韓 신혼·12월 출산(살림남)[어제TV]
- 제니도 카리나도 바지 내렸다, 속옷까지 싹 다 보이는 새깅룩 [스타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