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재, 큰 덩치로 작은 차에 타느라 꾸깃꾸깃 ‘고군분투’ (오만추)[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8. 19.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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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재가 큰 덩치로 작은 차에 타느라 고군분투했다.

8월 18일 방송된 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 3기에서는 박광재와 솔비가 데이트를 했다.

박광재의 선택으로 솔비와 데이트가 성사됐다.

솔비는 "키도 크고 덩치도 있고 이런 분하고 둘의 그림도 기대가 되고 궁금하다"며 박광재와 데이트에 기대감을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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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 3기 캡처
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 3기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광재가 큰 덩치로 작은 차에 타느라 고군분투했다.

8월 18일 방송된 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 3기에서는 박광재와 솔비가 데이트를 했다.

박광재의 선택으로 솔비와 데이트가 성사됐다. 두 사람은 전날 밤 게임에서 커플이 돼 찰떡 케미를 보였고 데이트 지원금까지 획득한 상황. 박광재는 차까지 솔비를 에스코트했고 “좁아서 문을 열어줄 수 있을지”라고 걱정하면서도 무사히 문을 열어줬다.

이어 박광재는 자신이 차에 타려다가 생각보다 공간이 좁아 몸을 구겨 넣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솔비도 웃음을 터트렸고, 박광재는 의자 위치를 조절해 공간을 확보했다. 솔비는 “우와, 되게 신기하다. 평소에 차 뭐 타세요?”라고 질문했고, 박광재는 “큰 차”라고 답했다.

솔비는 “키도 크고 덩치도 있고 이런 분하고 둘의 그림도 기대가 되고 궁금하다”며 박광재와 데이트에 기대감을 품었다.

박광재의 데이트 로망은 놀이공원 데이트와 수영장 데이트. 박광재와 솔비는 머리띠를 하고 놀이공원에서 바이킹을 타는 데이트를 한데 이어 수영장에서 데이트를 하며 로망을 실현했다. 서로 손 마사지를 해주며 꽁냥꽁냥 스킨십도 했다. (사진=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 3기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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