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AI 도움받은 우크라 저격수, 4km 세계 최장거리 적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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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저격수가 드론과 인공지능(AI) 기술의 지원을 받아 약 4,000m 떨어진 거리에서 러시아군 2명을 단 한 발로 사살해 세계 최장거리 기록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우크라이나 특수부대 '프리비드(Pryvyd)' 소속 저격수는 지난 14일(현지시간) 도네츠크주 미르노흐라드와 포크로우스크 사이 러시아군 점령 건물에서 사격을 가했습니다.
이번 기록은 지난 2023년 11월 같은 우크라이나 저격수가 세운 3,800m 기록을 넘어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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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저격수가 드론과 인공지능(AI) 기술의 지원을 받아 약 4,000m 떨어진 거리에서 러시아군 2명을 단 한 발로 사살해 세계 최장거리 기록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우크라이나 특수부대 '프리비드(Pryvyd)' 소속 저격수는 지난 14일(현지시간) 도네츠크주 미르노흐라드와 포크로우스크 사이 러시아군 점령 건물에서 사격을 가했습니다.
사용된 무기는 14.5mm 대구경 스니펙스 '앨리게이터' 대물 소총으로, 원래 군 장비를 파괴하도록 설계됐으며 공식 사거리는 2,000m입니다.
이번 기록은 지난 2023년 11월 같은 우크라이나 저격수가 세운 3,800m 기록을 넘어선 것입니다. 과거 기록은 2017년 캐나다군(3,540m), 2009년 영국군(2,478m)이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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