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에 새겨진 스타일, 패션 아이콘이 된 스티브 잡스의 딸 이브 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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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센스]요즘 패션계에서 가장 주목하는 네포 베이비(Nepo Baby)로 이브 잡스를 빼놓을 수 없다. 애플 공동 창업자 스티브 잡스의 막내딸인 그녀는 2020년 글로시에 홀리데이 캠페인 광고에 등장하며 모델로 데뷔했다. 미국 명문 스탠퍼드대학교에 재학 중인 데다 세계 승마 대회에서 우승한 경력까지 다방면에서 뛰어난 엄친딸인 그녀는 패션 또한 엄친딸임을 입증한다.









이브 잡스는 단순히 유명인의 딸이라는 수식어를 넘어,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가 함께 주목하는 패션 인플루언서로 성장하고 있다. 그녀가 착용한 아이템은 곧바로 SNS에서 화제가 되고, 패션 매거진과 브랜드 캠페인에서도 러브콜이 이어진다. 특히 럭셔리와 캐주얼을 자연스럽게 넘나드는 그녀의 감각은 또래 여성들이 따라 하고 싶은 '롤모델 스타일'로 자리 잡았다.




이브 잡스의 스타일은 미니멀하고 클래식한 무드가 중심이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세련된 컬러 매치, 간결한 디자인 선택이 특징. 패턴 아이템 역시 심플함을 유지하며, 액세서리는 최소화해 룩 전체의 균형을 맞춘다. '미니멀 시크'의 교과서 같은 이브 잡스, 앞으로도 패션계에서 그녀를 향한 관심과 인기는 오래 지속될 것이다




기획 하은정 기자
글 김자혜(프리랜서)
사진 인물 인스타그램
하은정 기자 haha@seou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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