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우크라이나 미래 안보에 관여…유럽이 제1방어선"
강민우 기자 2025. 8. 19.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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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이 우크라이나의 미래 안전보장에 관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각 18일 낮,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만난 자리에서 미래 우크라이나 내 미군 주둔을 포함한 안전보장 제공 방안에 대해 취재진의 질문을 받자 "그들(유럽)이 제1방어선"이라며 "우리는 그들을 도울 것이다. 우리는 관여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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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회담 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이 우크라이나의 미래 안전보장에 관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각 18일 낮,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만난 자리에서 미래 우크라이나 내 미군 주둔을 포함한 안전보장 제공 방안에 대해 취재진의 질문을 받자 "그들(유럽)이 제1방어선"이라며 "우리는 그들을 도울 것이다. 우리는 관여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유럽 정상들과 논의를 해야 한다고 전제한 뒤 "우리는 그들(우크라이나)에게 매우 좋은 보호와 매우 좋은 안전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우리는 영속적 평화를 얻을 것"이라며 평화협정 추진 구상을 재확인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젤렌스키 대통령과의 회담 후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알렉산데르 스투브 핀란드 대통령 등 유럽 정상과 만나 논의를 이어갑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강민우 기자 khanport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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