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언론도 화들짝..."손흥민, LA에서 르브론-오타니와 어깨 나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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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33, LA FC)의 유니폼 판매량이 영국에서도 화제다.
손흥민(33, LAFC)이 미국 무대에서 또 하나의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LA FC 공동 회장 겸 단장 존 소링턴은 영국 '토크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손흥민의 LA 유니폼은 현재 단순히 MLS에서 가장 많이 팔린 유니폼이 아니다. 전 세계 모든 스포츠를 통틀어 가장 많이 팔린 유니폼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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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9/poctan/20250819014238609fgzl.jpg)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3, LA FC)의 유니폼 판매량이 영국에서도 화제다.
손흥민(33, LAFC)이 미국 무대에서 또 하나의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 지 불과 며칠 만에 세계적인 스타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그리고 농구 황제 르브론 제임스까지 제치고 '전 세계 최다 유니폼 판매'라는 신기록을 작성했다.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의 LA 합류 소식은 북런던은 물론 전 세계 축구계를 흔들었다. 이적 발표 직후부터 팬들의 관심은 폭발했고, 그것은 곧바로 판매량으로 이어졌다"라고 전했다.
LA FC 공동 회장 겸 단장 존 소링턴은 영국 '토크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손흥민의 LA 유니폼은 현재 단순히 MLS에서 가장 많이 팔린 유니폼이 아니다. 전 세계 모든 스포츠를 통틀어 가장 많이 팔린 유니폼이다"라고 밝혔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9/poctan/20250819014238771kjmv.jpg)
그는 진행자의 재차 확인에도 "손흥민이 맞다. 지금은 메시보다 더 많은 유니폼을 팔았다"라며 손흥민의 글로벌 인기를 수치로 증명했다.
사실 놀라운 기록이지만 전혀 뜻밖은 아니다.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손흥민은 이미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적인 팬덤을 구축한 스타다. 토트넘 시절만 해도 매년 4천만~6천만 파운드(약 751억~1,130억 원)에 달하는 상업적 가치를 클럽에 안겼다는 분석이 있었다"라고 알렸다.
특히 런던 홈구장에는 경기마다 평균 5천 명가량의 한국 팬들이 방문할 정도로 막대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여기에 중동, 유럽 전역, 미국까지 지지층을 넓히며 손흥민은 단순한 스타를 넘어 글로벌 스포츠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9/poctan/20250819014238946fufy.jpg)
올해 33세가 된 손흥민은 여전히 녹슬지 않은 기량으로 MLS 무대에 적응 중이다. 이미 데뷔전에서 페널티 킥을 이끌어내며 팀을 구했고, 첫 선발 경기에서는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LA FC의 승리를 견인했다.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유니폼 판매 기록은 단순한 숫자를 넘어, 손흥민이 이제는 로스앤젤레스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오타니 쇼헤이(MLB LA 다저스), 르브론 제임스(NBA LA 레이커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LA 스포츠의 얼굴'로 부상한 셈"이라고 덧붙였다. /reccos23@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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