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이달 말 파리 세계선수권대회 참가..."기운 좋은 곳"
이대건 2025. 8. 19. 01:28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이달 말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합니다.
중국오픈에서 무릎 부상으로 기권한 안세영은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현재 몸 상태는 훈련을 빠짐없이 참여할 수 있을 만큼 많이 올라왔다며 대회 참가 의사를 전했습니다.
이어 프랑스에서는 항상 좋은 성적을 냈기 때문에 이번에 어떤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지 많이 기대된다고 전했습니다.
안세영은 지난해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올림픽을 다섯 달 앞둔 프랑스오픈에서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올해 1월 말레이시아오픈을 시작으로 일본오픈까지 시즌 6승을 거둔 안세영은 지난달 26일 중국오픈 준결승에서 무릎 부상으로 기권해 '슈퍼 1000 슬램' 달성 기회를 접어야 했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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