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김석재 기자 2025. 8. 19. 00:45
역대급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강릉시가 제한급수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유독 강릉지역에만 비가 적게 내려서 기우제까지 지냈지만 물 부족 상황을 견디지 못한 겁니다.
폭염 상황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주민과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작은 물 한 방울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함께 이 어려움을 이겨냈으면 합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김석재 기자 sjkim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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