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11위’ 이어 ‘LPGA 7위’ 부활의 박성현···세계 랭킹도 ‘770위→579위→423위’ 2주 새 347계단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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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공동 7위를 기록하면서 6년 만에 '톱10'에 오른 박성현은 CME 글로브 포인트에서 36계단을 뛰어 111위가 됐다.
상금 랭킹에서도 5만 1815달러를 획득해 152위에서 125위(7만 9800달러)로 27계단을 올랐다.
2주 전만 해도 770위에 머물렀던 박성현은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공동 11위로 191계단을 오른 것을 포함해 2주 새 무려 347계단을 껑충 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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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공동 7위를 기록하면서 6년 만에 ‘톱10’에 오른 박성현은 CME 글로브 포인트에서 36계단을 뛰어 111위가 됐다. 상금 랭킹에서도 5만 1815달러를 획득해 152위에서 125위(7만 9800달러)로 27계단을 올랐다.
대회 전 박성현의 세계 랭킹은 579위였다. 500위 밖이었다. 하지만 이번 선전으로 156계단 오른 423위가 됐다. 2주 전만 해도 770위에 머물렀던 박성현은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공동 11위로 191계단을 오른 것을 포함해 2주 새 무려 347계단을 껑충 뛴 것이다.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와이 아키에(일본)는 5계단 오른 24위가 됐다.
이번 주 대회 출전을 하지 않았지만 윤이나는 지난 주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선전(공동 3위) 영향으로 1계단 올라 42위가 됐다.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홍정민은 19계단을 올라 세계 53위가 됐고 준우승을 거둔 유현조도 세계 44위로 14계단을 뛰었다.
포틀랜드 클래식에 세계 랭킹 상위권 선수들이 대거 빠지면서 1위 지노 티띠꾼(태국)부터 2위 넬리 코르다(미국), 3위 리디아 고(뉴질랜드), 4위 이민지(호주), 5위 인뤄닝(중국), 6위 야마시타 미유(일본), 7위 에인절 인(미국), 8위 김효주, 9위 유해란, 10위 찰리 헐(잉글랜드)까지 한 명도 순위 변화가 없었다.
오태식 기자 ots@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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