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 심현섭 "♥아내 아침마다 발마사지 해줘" ('조선의 사랑꾼')[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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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에서 코미디언 심현섭이 아내를 지극정성으로 간호했다.
1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새시랑 심현섭과 아내 영림씨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심현섭은 허리를 다친 아내 병간호에 힘썼다.
심지어 심현섭은 출근 준비하는 아내를 위해 직접 양말을 신겨주고 발마사지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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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조선의 사랑꾼'에서 코미디언 심현섭이 아내를 지극정성으로 간호했다.
1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새시랑 심현섭과 아내 영림씨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심현섭은 허리를 다친 아내 병간호에 힘썼다. 그는 아내를 위해 직접 재운 소불고기를 굽고, 카레를 데우며 건강한 집밥 아침 한 상을 차렸다.

그 와중에도 심현섭은 아내를 향해 잔소리를 쉬지 않았다. 그는 요리를 지켜보는 아내에게 "계속 이렇게 서 있으니까 아픈 거다", "그릇 같은 거 옮기지 마라. 이거 하나에 500g이고 무리가 되는 거다"라며 살뜰하게 챙겼다.
또한 "무거운 거 내가 다녀와서 옮긴다고 했는데 왜 옮기냐", "반찬통 이런 거 열지 마라. 이런 게 다 무리가 되는 거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심지어 심현섭은 출근 준비하는 아내를 위해 직접 양말을 신겨주고 발마사지까지 했다. 그는 "아침 일어날 때마다 내가 발마사지 해주지 않나. 매니큐어도 내가 해주겠다"라고 지극정성을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 monamie@osen.co.kr
[사진] 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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