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크롭 '한 끗' 차이로 달라진 분위기...어둠 속 빛나는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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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aespa) 윈터가 어두운 밤거리에서도 독보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윈터는 화이트 폴로 셔츠를 크롭 스타일로 연출하고,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긴 흑발로 매혹적인 무드를 자아냈다.
마지막 사진 속 윈터는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해 한층 도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17일 도쿄에서 열린 일본 최대 뮤직 페스티벌 'SUMMER SONIC 2025'(서머 소닉 2025)의 메인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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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에스파(aespa) 윈터가 어두운 밤거리에서도 독보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8일 윈터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윈터는 화이트 폴로 셔츠를 크롭 스타일로 연출하고,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긴 흑발로 매혹적인 무드를 자아냈다. 청순한 메이크업과 조명에 비친 또렷한 얼굴선이 조화를 이루며 시선을 끈다.


이어진 컷에서는 턱을 괴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무심한 눈빛이 강렬한 카리스마를 드러낸다. 여기에 가죽 부츠와 브라운 스웨이드 백이 더해져 스타일리시한 포인트를 완성했다.


마지막 사진 속 윈터는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해 한층 도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혀를 살짝 깨문 포즈와 플래시 조명이 어우러지며, 자신만의 개성을 뚜렷하게 드러냈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17일 도쿄에서 열린 일본 최대 뮤직 페스티벌 'SUMMER SONIC 2025'(서머 소닉 2025)의 메인 무대에 올랐다.
사진=윈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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