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버 1.667’ 김건윤 전체1위로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 대표선발전 32강 진출…황정석 정상욱 2, 3위

황국성 MK빌리어드 기자(ceo@mkbn.co.kr) 2025. 8. 18. 23: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건윤(부산동래고부설방통고 2)이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 대표 선발전에서 전체 1위로 32강 본선에 진출했다.

또한 2023년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 챔피언 오명규(강원)와 2024년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 준우승자 조영윤(숭실대), 중학생 김현우(수원칠보중3) 김대현(시흥 대흥중3)도 32강에 합류했다.

김건윤은 18일 김포 페리빌리어드에서 열린 '제16회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 대표 선발전에서 2승 애버리지 1.667로 참가자 76명 중 전체1위를 차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8일 김포 페리빌리어드서,
제16회 세계주니어3쿠션 대표 선발전,
오명규 조영윤 김도현 손준혁도 32강,
‘중3’ 김현우-김대현 32강서 맞대결
김건윤이 18일 김포 페리빌리어드에서 열린 ‘제16회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 대표 선발전에서 애버리지 1.667, 전체 1위로 32강에 진출했다. (사진=대한당구연맹 DB)
김건윤(부산동래고부설방통고 2)이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 대표 선발전에서 전체 1위로 32강 본선에 진출했다.

또한 2023년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 챔피언 오명규(강원)와 2024년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 준우승자 조영윤(숭실대), 중학생 김현우(수원칠보중3) 김대현(시흥 대흥중3)도 32강에 합류했다.

김건윤은 18일 김포 페리빌리어드에서 열린 ‘제16회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 대표 선발전에서 2승 애버리지 1.667로 참가자 76명 중 전체1위를 차지했다. 이어 황정석(전북, 2승, 1.622) 정상욱(서울, 2승, 1.538)이 2, 3위로 예선을 통과했다.

또한 천주영(서울) 손준혁(부천시체육회) 이강(서울) 김도현(부천 상동고부설방통고) 이규승(홍천 서석고3) 나태형(고양) 오은석(춘천고부설방통고)도 2승으로 32강에 진출했다.

아울러 세계주니어3쿠션 2023년 우승자 오명규와 2024년 준우승자 조영윤도 2승으로 무난히 예선을 통과했다.

‘중3’인 김현우와 김대현도 2승으로 예선을 통과했다. 특히 두 선수는 32강서 맞붙는다. 김현우와 김대현은 최근 열린 안동시장배전국3쿠션당구대회 성인부에서 나란히 64강에 진출한 바 있다.

19일에는 32강전부터 4강전까지 치러지며, 4강전에서 이긴 두 명이 한국대표로 선발된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