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첫 주미대사 강경화·주일대사 이혁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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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과 한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주미·주일대사를 각각 내정했습니다.
대통령실 등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강경화 전 외교부 장관을 주미대사로, 이혁 전 베트남대사를 주일대사로 각각 내정했습니다.
강경화 전 장관은 문재인 정부 초대 외교부 장관을 지냈고, UN사무총장 정책특별보좌관, 주UN대한민국대표부 공사 등을 역임했습니다.
이혁 전 대사는 외무고시 13회 출신으로 주일본 공사,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 주필리핀대사, 주베트남대사 등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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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과 한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주미·주일대사를 각각 내정했습니다.
대통령실 등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강경화 전 외교부 장관을 주미대사로, 이혁 전 베트남대사를 주일대사로 각각 내정했습니다.
강경화 전 장관은 문재인 정부 초대 외교부 장관을 지냈고, UN사무총장 정책특별보좌관, 주UN대한민국대표부 공사 등을 역임했습니다.
현재는 미국 뉴욕에 본부를 둔 아시아소사이어티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이혁 전 대사는 외무고시 13회 출신으로 주일본 공사,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 주필리핀대사, 주베트남대사 등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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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원 기자 (pcba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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