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바니와 오빠들'서 연기 도전...열심히 해서 출연 회차 늘렸다"[RE:뷰]

하수나 2025. 8. 18.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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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현아가 연기에 도전, 열심히 노력해서 출연 회차를 늘린 사연을 밝혔다.

영상에선 조현아가 찐친인 배우 장희령과 만나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그러면서 조현아는 "나 '바니와 오빠들'이라는 드라마 찍었던 거 알지? 그거 찍을 때 부끄러웠다"라며 "틀리면 더 안 시킬까봐 안 부끄러운 척했다. 그래서 1회에서 5회로 늘어났다"라고 열심히 노력해 출연 회차를 늘렸던 사연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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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조현아가 연기에 도전, 열심히 노력해서 출연 회차를 늘린 사연을 밝혔다. 

18일 온라인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선 ‘여사친 만나러 성수 방문한 초보 유튜버 l EP04 l 장희령 l 현아의 줄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조현아가 찐친인 배우 장희령과 만나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장희령은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이상형은 바뀌는 것 같다. 요즘은 감정 기복이 없고 무던한 사람이 좋다”라며 연예인 이상형으로는 박해일은 들었다. 그러면서 “약간 신비로운데 눈에 약간 선과 악이 같이 있는 게 너무 좋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조현아는 “희령이가 나 노래하는 거 진짜 좋아한다”라고 말했고 장희령 역시 “진짜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조현아는 “희령이가 좋아하는 노래인데 자신이 뮤직비디오 찍었던 데이식스의 ‘예뻤어’ 노래를 진짜 좋아한다”라고 밝히며“우리 노래 ‘안녕’은 왜 안 부르냐. ‘안녕’도 희령이가 뮤비 찍었는데 안 부른다”라고 말하며 장희령을 폭소케 했다. 이에 장희령은 “(노래하면)약간 부끄럽다”라고 털어놨고 조현아는 “약간 진지하게 노래하면 나도 부끄럽긴 하다”라고 공감했다. 

“언니는 일이잖아. 사람들 할 때 부끄럽지 않아?”라고 물었고 조현아는 “부끄럽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현아는 “나 '바니와 오빠들‘이라는 드라마 찍었던 거 알지? 그거 찍을 때 부끄러웠다”라며 “틀리면 더 안 시킬까봐 안 부끄러운 척했다. 그래서 1회에서 5회로 늘어났다”라고 열심히 노력해 출연 회차를 늘렸던 사연을 언급했다. 조현아는 MBC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에서 조소과 전임교수 역으로 출연했다. 이에 장희령은 “조현아 언니가 워낙 연기를 잘한다”라고 칭찬했고 조현아는 “연기를 배웠다”라고 털어놨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밤'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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