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빙구미 남편 인교진에 "철 좀 많이 들어…컴퓨터 게임도 끊었다"(동상이몽2)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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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변함없는 금술을 드러냈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400회 특집을 맞아 원년 멤버이자 결혼 11년차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를 들은 인교진은 스스로를 뿌듯해하면서 "너무 좋다. 어제도 서로 '지금이 가장 행복해'라고 했다"고 미소지었다.
하지만 소이현은 "강압적인 행복"이라며 "아주 좋다"고 너털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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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변함없는 금술을 드러냈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400회 특집을 맞아 원년 멤버이자 결혼 11년차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소이현은 "초반보다 지금의 결혼생활이 편해진 느낌이다. 남편도 예전보다는 철이 좀 많이 들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든든하고 좋은 아빠가 되어가고 있다. 좋은 가장이 되려고 애쓰는 모습이다. 컴퓨터도 처분해서 게임을 끊은 것도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인교진은 스스로를 뿌듯해하면서 "너무 좋다. 어제도 서로 '지금이 가장 행복해'라고 했다"고 미소지었다.
하지만 소이현은 "강압적인 행복"이라며 "아주 좋다"고 너털웃음을 지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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