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청년담당관 남녀 1명씩 선발'

허경 기자 2025. 8. 18.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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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18일 각 부처와 소통하며 청년정책 개선을 위해 일할 청년담당관으로 이주형(왼쪽)·최지원 씨를 임용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남성 청년 담당관은 93년생 이주형씨로 7년간 서울시 청년성북센터에서 센터장으로서 청년 관련 업무를 맡은 경험을 가졌다.

여성 청년 담당관은 94년생 최지원씨로 8년간 사회복지사로서 복지관이나 장애인가족센터 등에서 사회적 약자를 위해 일해왔다.

(대통령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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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허경 기자 = 대통령실은 18일 각 부처와 소통하며 청년정책 개선을 위해 일할 청년담당관으로 이주형(왼쪽)·최지원 씨를 임용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남성 청년 담당관은 93년생 이주형씨로 7년간 서울시 청년성북센터에서 센터장으로서 청년 관련 업무를 맡은 경험을 가졌다. 여성 청년 담당관은 94년생 최지원씨로 8년간 사회복지사로서 복지관이나 장애인가족센터 등에서 사회적 약자를 위해 일해왔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8/뉴스1

neoh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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