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오늘(18일) 라인업…손빈아·윤서령·설하윤·박상철·진성 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BS1 장수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가 오늘(18일) 밤 10시 방송되는 1910회에서 '靑春(청춘)'을 주제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1985년 첫 방송 이후 40년 가까이 이어져 온 '가요무대'는 김동건 아나운서의 안정적인 진행과 함께 전통 가요의 향수를 전하며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류연주는 '열아홉 순정', 손빈아는 '18세 순이', 별사랑은 '낭랑 18세'로 청춘 시절의 순수한 감성을 담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KBS1 장수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가 오늘(18일) 밤 10시 방송되는 1910회에서 '靑春(청춘)'을 주제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1985년 첫 방송 이후 40년 가까이 이어져 온 '가요무대'는 김동건 아나운서의 안정적인 진행과 함께 전통 가요의 향수를 전하며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매주 월요일 밤 주제별 선곡과 다양한 세대의 출연진 구성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청춘의 설렘과 그리움을 노래하는 무대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오승근이 자신의 히트곡 '내 나이가 어때서'를 선보이며 문을 열고, 김국환은 김용대의 '청춘의 꿈'을 들려준다. 설하윤은 '소녀의 꿈', 고정우는 '해 뜰 날', 김용임은 '오늘이 젊은 날'로 희망과 에너지를 전한다.
이어 진성은 남인수의 '청춘 고백'을, 윤서령은 '내 이름은 소녀'를 열창하며 풋풋한 무대를 꾸민다. 류연주는 '열아홉 순정', 손빈아는 '18세 순이', 별사랑은 '낭랑 18세'로 청춘 시절의 순수한 감성을 담는다.
윤승희가 '푸른 시절'을, 신승태가 '영일만 친구'를 노래하며 향수를 자극한다. 박혜신은 남궁옥분의 '꿈을 먹는 젊은이'를, 김성환은 자신의 곡 '묻지 마세요'를 무대에 올린다.
지원이는 '청춘 브라보', 박상철은 '청춘을 돌려다오'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며, 마지막으로 진성이 다시 무대에 올라 '태클을 걸지 마'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다.
'가요무대' 1910회는 출연진들의 세대를 초월한 목소리는 중장년층 시청자에게는 추억을, 젊은 세대에게는 전통 가요의 색다른 매력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래는 이날 방송 출연진과 곡목.
1. 내 나이가 어때서(오승근) / 오승근
2. 청춘의 꿈(김용대) / 김국환
3. 소녀의 꿈(박신자) / 설하윤
4. 해 뜰 날(송대관) / 고정우
5. 오늘이 젊은 날(김용임) / 김용임
6. 청춘 고백(남인수) / 진성
7. 내 이름은 소녀(조애희) / 윤서령
8. 열아홉 순정(이미자) / 류연주
9. 18세 순이(나훈아) / 손빈아
10. 낭랑 18세(백난아) / 별사랑
11. 푸른 시절(김만수) / 윤승희
12. 영일만 친구(최백호) / 신승태
13. 꿈을 먹는 젊은이(남궁옥분) / 박혜신
14. 묻지 마세요(김성환) / 김성환
15. 청춘 브라보(도미) / 지원이
16. 청춘을 돌려다오(현철) / 박상철
17. 태클을 걸지 마(진성) / 진성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니, 클럽서 비키니만 입고 '엉덩이 살랑' 댄스… 스페인 달궜다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인터뷰] 위하준 "'오징어 게임' 시리즈로 제 인생이 바뀌었죠" - 스포츠한국
- 이찬원, 레전드 가수 6인에 "총 나이 합 391세"… 현숙, "난 언제나 투애니 원" ('불후') - 스포츠한
- 김용빈, '비나리'로 팬심 적셨다…절창의 울림과 눈웃음의 설렘 ('사콜 세븐') - 스포츠한국
- 장채환-임시현의 극우 게시물 …늘 빛났던 양궁 대표팀, 극우 논란 휩싸이다 - 스포츠한국
- "폼 미쳤다!"…영탁X김연자, 광복절 80주년 특별 공연 '폭발적 호응' - 스포츠한국
- '性 일타 강사' 김지연, 여자를 위한 '마법의 음식' 공개 "OO 하나면 다 잡아" ('어쩌다 어른') - 스
- 직장동료와 점심 시간에 모텔서 불륜한 아내… 재산분할 해달라 요구 '뻔뻔' ('사건반장') - 스포
- 장원영, 논란의 시축 의상 입고 윙크…볼륨 몸매까지 난리 날 비주얼[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미지의 서울' 박보영 "두 인물 잘 분리해서 표현하는 게 가장 큰 숙제였죠"[인터뷰]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