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애 “딸 미자, 수입 이야기 안 해…결혼 후 더욱 철저” (‘같이 삽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8. 18.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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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성애가 딸 미자를 향한 서운함을 토로했다.

18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윤다훈을 찾아온 전성애, 미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성애가 "그렇게 되면 돈 좀 나오냐"고 묻자 미자는 웃기만 했다.

이에 전성애는 "미자가 일절 수입 이야기는 안 한다. 결혼하기 전에도 안 했는데 결혼한 후에는 더욱 철저하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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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진 I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배우 전성애가 딸 미자를 향한 서운함을 토로했다.

18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윤다훈을 찾아온 전성애, 미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자는 61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를 운영 중이라며 “유튜브에는 가족만 나온다. 조회수가 가장 많이 나온 건 670만 뷰다. 내가 혼자 술을 많이 마시고 그걸 많이 올렸다. 그러다가 엄마한테 걸렸다. 그게 난리가 났다”고 말했다.

전성애가 “그렇게 되면 돈 좀 나오냐”고 묻자 미자는 웃기만 했다. 이에 전성애는 “미자가 일절 수입 이야기는 안 한다. 결혼하기 전에도 안 했는데 결혼한 후에는 더욱 철저하다”고 토로했다.

한편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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