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4년차 미자, 쇼호스트 수입 얼마길래 신혼여행도 포기 ♥김태현 섭섭할 만 (같이삽시다)

하지원 2025. 8. 18. 21: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미자가 하루 3시간만 자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8월 18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배우 전성애 코미디언 미자 모녀가 출연했다.

미자는 "일정이 끝나면 새벽 4~5시다. 하루에 3시간 정도 잔다. 너무 오래 쉬다 보니까 일이 들어왔을 때 포기하기가 어렵다"라고 고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미자가 하루 3시간만 자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8월 18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배우 전성애 코미디언 미자 모녀가 출연했다.

미자는 현재 홈쇼핑 쇼호스트로 활동하며 틈틈이 유튜브 촬영까지 병행하는 근황을 전했다.

미자는 "일정이 끝나면 새벽 4~5시다. 하루에 3시간 정도 잔다. 너무 오래 쉬다 보니까 일이 들어왔을 때 포기하기가 어렵다"라고 고백했다.

결혼 4년 차임에도 아직 신혼여행을 가지 못했다는 사실도 전했다.

미자는 "3~4일이 비어야 하는데 그런 날이 없으니까. 남편 김태현도 요즘 서운해하는 게 '나이가 오십 다 돼가는데 체력이 안되면 여행을 못 간다. 일도 중요한데 시간 내서 떠나고 포기할 건 포기하자'라고 하더라. 저는 언제든 대체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있어서 참 어렵더라"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