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윤지, 출산 후”…김윤지 “산후우울증 관리”

이기은 기자 2025. 8. 18.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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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김윤지, 산후우울증을 토로했다.

17일 김윤지의 유튜브 채널 'ns윤지'에는 출산 후 근황이 공개됐다.

김윤지는 지난 해 7월 첫 딸을 출산, 이후 16kg 감량에 성공했다.

이어 김윤지는 "많은 분들이 제가 47kg를 유지하고 있으면서 왜 다이어트와 운동, 식단을 하는지 궁금해하시더라. 저는 단식과 디톡스까지 하지 않나. 그 이유는 제 멘탈 건강과 체력, 삶의 질을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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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윤지, 산후우울증을 토로했다.

17일 김윤지의 유튜브 채널 'ns윤지'에는 출산 후 근황이 공개됐다.

김윤지는 지난 해 7월 첫 딸을 출산, 이후 16kg 감량에 성공했다. 현재 169cm, 47kg 스펙의 소유자다.

그는 제가 요즘에는 조금 더 신경 써서 건강을 챙기면서 지내려고 하고 있다. 아무리 건강하고 깨끗한 재료들로 건강식을 챙겨먹더라도, 몸 안에 독소가 0%여야 영양분을 잘 흡수할 수 있다더라"며 운동, 건강한 식단 등을 직접 공개했다.

이어 김윤지는 "많은 분들이 제가 47kg를 유지하고 있으면서 왜 다이어트와 운동, 식단을 하는지 궁금해하시더라. 저는 단식과 디톡스까지 하지 않나. 그 이유는 제 멘탈 건강과 체력, 삶의 질을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제가 출산 후에는 산후우울증이 없었다. 너무 빠르게 일에 복귀하기도 했고, (우울증을) 느낄 새도 없이 일과 육아를 병행했었다. 그렇게 순식간에 1년이 지나가고 눈 떠 보니 아이가 돌이 됐다. 그러고 나니까 산후우울증이 뒤늦게 왔다"라며 최근 이를 극복하기 위해 운동, 식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윤지는 2021년 9월 개그맨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의 아들인 5살 연상의 최우성 씨와 결혼했다. 그는 1988년생으로 슬하 딸 한 명을 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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