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도 경신한 홍정민의 신기록 우승 [KLPGA 메디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 포천의 몽베르 컨트리클럽(파72)에서 나흘 동안 29언더파 259타를 몰아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72홀 최소타 및 최다언더파 기록을 갈아치운 홍정민이 시청자들도 사로잡았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SBS골프에서 중계한 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의 평균 시청률이 0.542%(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LPGA 72홀 최소타 신기록 우승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경기도 포천의 몽베르 컨트리클럽(파72)에서 나흘 동안 29언더파 259타를 몰아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72홀 최소타 및 최다언더파 기록을 갈아치운 홍정민이 시청자들도 사로잡았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SBS골프에서 중계한 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의 평균 시청률이 0.542%(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대회 역대 최고 시청률로, 종전 최고 시청률이었던 2022년 0.367%를 크게 앞섰다. 2022년 대회 때는 박지영이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동시에 2025시즌 치른 KLPGA 투어 19개 대회 중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0.609%)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 셀트리온 대회에서는 이가영이 연장 접전 끝에 한진선과 김시현을 제치고 우승했다.
닐슨코리아는 "홍정민이 기록 행진을 펼친 최종라운드 내내 높은 시청률을 보였고, 특히 3라운드는 평균 시청률 0.846%에 순간 최고 시청률 1.431%(12시 37분경)까지 올랐다"고 설명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챔피언 홍정민 "모든 것은 올림픽 금메달로 가기 위한 길" [KLPGA 우승] - 골프한국
- 홍정민, 12년만에 깬 'KLPGA 72홀 최소타' 신기록 우승(종합) - 골프한국
- [KLPGA]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최종순위…홍정민 우승, 유현조 2위, 노승희·김민선7·김민솔 3
- KLPGA 투어 2025시즌 우승자 명단…홍정민,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우승 - 골프한국
- '역대급' KLPGA 투어, 올해 총상금 305억원…33개 대회 일정 발표
- 박인비, 긴 공백에도 세계랭킹 4위로 상승…박민지는 17위로 도약
- '세계랭킹 1위 향한' 고진영, 새해 첫 주 넬리코다와 0.07점차
- 임성재·김시우·이경훈, PGA 새해 첫 대회 '왕중왕전' 출격
- 람·모리카와·디섐보·켑카·미켈슨 등 하와이에서 화려한 샷 대결 [P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