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서울대 여신…김태희, 특급 팬서비스 현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태희가 할리우드를 사로 잡고 금의환향한 가운데 국내에서도 뜨거운 팬서비스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날 행사에는 '버터플리아' 출연진 김태희, 대니얼 대 킴, 김지훈, 박해수, 레이나 하디스티, 션 리차드 등이 참석했다.
앞서 김태희는 미국 현지 행사에서도 세련된 매너와 독보적 미모,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시선을 독차지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마존 프라임비디오 시리즈 ‘버터플라이(Butterfly)’의 국내 쇼케이스 행사가 18일 오후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버터플리아’ 출연진 김태희, 대니얼 대 킴, 김지훈, 박해수, 레이나 하디스티, 션 리차드 등이 참석했다.

이어 “미국과 한국의 협업이라는 점에서 여러 신선한 미덕들을 발견하실 것”이라며 “새로운 모습, 도전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 국적이 다른 배우들과 같은 목표를 가지고 함께 한 아름답고 소중한 작업이었다. 한국 배우, 나아가 한국에 대한 더 좋은 인상을 받으셨길 바라고, 팬들에게도 좋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소망했다.
김태희는 청순하고도 러블리한 데님 패션으로 등장해 두 아이의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그는 연신 미소를 잃지 않으며 팬들에게 일일이 인사를 건네고, 함께 포토 인증샷을 찍으며 열혈 홍보 요정으로 분했다. 쏟아지는 함성, 뜨거운 셔터 세례, 끊임 없는 사인 요청에도 다정함을 잃지 않고 열일 모드로 임해 훈훈함을 안겼다.

당시 한 외신 기자는 김태희에게 “사람들이 왜 ‘버터플라이’를 봐야 하나”라고 물었고, 김태희는 당황한 기색없이 자신감 있게 “실감 나는 액션신과 감동적인 이야기가 담겼다. 시청자들에게 흥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 인터뷰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됐다.
‘버터플라이’는 동명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 스파이 스릴러 시리즈다. 베일에 싸인 전직 미 정보요원 데이비드 정(대니얼 대 킴)과 그를 죽이기 위해 파견된 현직 요원 레베카(레이나 하디스티)의 쫓고 쫓기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국계 미국 배우 대니얼 대 킴이 제작과 주연을 맡고, 배우 김지훈·박해수·김태희·성동일·이일화 등 한국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제작 당시부터 기대를 모았다. 김태희는 극 중 극적인 전환의 열쇠를 쥔 인물로 활약했다. 작품은 13일 전 세계 공개, 국내에서는 22일 tvN을 통해 방영된다.
김태희는 서울대학교 재학 중 길거리 캐스팅돼 화이트, 국민은행 등 광고를 통해 연예계 발을 들였다. 2017년 가수 비와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월급 너무 적어, 그냥 이직할래요”…꿈의 직장이 ‘어쩌다’ - 매일경제
- 담배 피는 척, 화장실 가는 척 자리 비우더니…자영업자 울리는 ‘먹튀’ 사상 최대 - 매일경제
- 삼성중공업, 하루에 2.1조 수주…LNG운반선 6척 - 매일경제
- 돈은 없는데 쓸 데는 많아진다…이재명 정부, 결국 증세카드 꺼내나 - 매일경제
- 이재명 대통령에게 5억 빌려준 ‘찐친’ 금감원장 등판에 은행권 ‘긴장’ - 매일경제
- [단독] 6.27 대출규제에 임대주택 6만5000가구 공급 ‘올스톱’…전월세 대란 오나 - 매일경제
- 김종국 “저 장가 갑니다”…‘62억 자가’ 신혼집 맞았다 - 매일경제
- "극초음속 미사일 위협적…韓·이스라엘, 방공망 공동개발하자" - 매일경제
- [단독] 중복상장 막힌 기업들 12조 상환 압박 - 매일경제
- 김혜성, 최종 점검 나선다...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 돌입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