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이상형=박보검' 싱가포르 女에 "없어"…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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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이 이상형을 박보검이라고 밝힌 싱가포르 여성을 향해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구혼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댄서가 꿈인 싱가포르 국적의 여성이 등장했다.
그러자 이 여성이 "박보검 같은 외모"라고 답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미안한데 없어. 솔직하게 얘기해서 박보검 같은 (외모의) 사람이 없어. 거의 없다고 봐야 해. 눈 낮출 필요가 있어"라며 단호하게 조언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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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서장훈이 이상형을 박보검이라고 밝힌 싱가포르 여성을 향해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구혼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댄서가 꿈인 싱가포르 국적의 여성이 등장했다.
그가 MC 서장훈, 이수근과 연애에 관한 대화를 나눴다. 그러면서 "국적 상관없이 한국인도 좋다", "섬세한 남자가 좋다"라는 등 바라는 점을 전했다. 나이에 관해서도 "5살 연하까지는 괜찮다"라고 했다.

특히 MC들이 외적으로 어떤 남성에게 끌리는지 이상형을 물었다. 그러자 이 여성이 "박보검 같은 외모"라고 답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이 말을 듣자마자 서장훈이 정색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미안한데 없어. 솔직하게 얘기해서 박보검 같은 (외모의) 사람이 없어. 거의 없다고 봐야 해. 눈 낮출 필요가 있어"라며 단호하게 조언해 웃음을 더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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