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더위 잊고 독서 삼매경

김영환 기자 2025. 8. 18.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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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이어진 18일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에서 많은 사람들이 독서삼매경에 빠져 있다.김영환 기자 yhk@kyongbuk.com
18일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에서 창을 등지고 앉은 한 이용자가 책을 보고 있다.김영환 기자 yhk@kyongbuk.com
18일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을 찾은 할머니와 손녀가 각자 책을 보고 있다.김영환 기자 yhk@kyongbuk.com
18일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에서 어린이가 태극기 옆에서 태극기 퍼즐을 맞추고 있다.김영환 기자 yhk@kyongbuk.com
18일 대구 남부도서관을 찾은 이용자들이 인문학 day 특강을 듣고 있다.김영환 기자 yhk@kyongbuk.com
18일 대구 남부도서관에서 한 강사가 인문학 day 특강을 하고 있다.김영환 기자 yhk@kyongbuk.com
18일 대구 남부도서관 강의실에서 인문학 day 특강이 펼쳐지고 있다.김영환 기자 yhk@kyongbuk.com
18일 대구 남부도서관에서 한 어린이가 책을 보고 있다.김영환 기자 yhk@kyongbuk.com
18일 대구 남부도서관을 찾은 한 이용자가 도서를 검색하고 있다.김영환 기자 yhk@kyongbuk.com
18일 대구 남부도서관에서 한 아이가 필기구를 손에 쥐고 뭔가를 적고 있다.김영환 기자 yhk@kyongbuk.com
18일 대구 남부도서관에서 아이들이 공부를 하고 있다.김영환 기자 yhk@kyongbuk.com
18일 대구 남부도서관에서 여학생이 책을 보고 있다.김영환 기자 yhk@kyongbuk.com
18일 대구 남부도서관을 찾은 두 여학생이 책을 고르고 있다.김영환 기자 yhk@kyongbuk.com김영환 기자 yhk@kyongbuk.com
18일 대구 남부도서관에서 한 어르신이 책을 응시하고 있다.김영환 기자 yhk@kyongbuk.com
18일 대구 남부도서관에서 어르신들이 각자 책을 보고 있다.김영환 기자 yhk@kyongbuk.com
18일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을 찾은 한 여성이 패드 화면을 보고 있다.김영환 기자 yhk@kyongbuk.com
18일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 한켠 가장자리에 자리한 청년이 노트를 보고 있다.김영환 기자 yhk@kyongbuk.com
18일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을 찾은 한 이용자가 필기구를 쥐고 글을 적고 있다.김영환 기자 yhk@kyongbuk.com
18일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을 찾은 한 어르신이 책을 응시하고 있다.김영환 기자 yhk@kyongbuk.com
18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과 대구 남부도서관을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