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더위 잊고 독서 삼매경 김영환 기자 2025. 8. 18. 20:41 음성으로 듣기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남성 여성 느림 보통 빠름 음성 재생하기 닫기 음성 재생 중지 번역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한국어 - English 영어 日本語 일본어 简体中文 중국어 Nederlands 네델란드어 Deutsch 독일어 Русский 러시아어 Malaysia 말레이시아어 বাঙ্গোল ভাষা 벵골어 tiếng Việt 베트남어 Español 스페인어 اللغة العربية 아랍어 Italiano 이탈리아어 bahasa Indonesia 인도네시아어 ภาษาไทย 태국어 Türkçe 튀르키에어 Português 포르투갈어 Français 프랑스어 हिन्दी 힌디어 닫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씨크기 조절하기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가 매우 작은 폰트 작은 폰트 보통 폰트 큰 폰트 매우 큰 폰트 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닫기 인쇄하기 폭염이 이어진 18일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에서 많은 사람들이 독서삼매경에 빠져 있다.김영환 기자 yhk@kyongbuk.com 18일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에서 창을 등지고 앉은 한 이용자가 책을 보고 있다.김영환 기자 yhk@kyongbuk.com 18일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을 찾은 할머니와 손녀가 각자 책을 보고 있다.김영환 기자 yhk@kyongbuk.com 18일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에서 어린이가 태극기 옆에서 태극기 퍼즐을 맞추고 있다.김영환 기자 yhk@kyongbuk.com 18일 대구 남부도서관을 찾은 이용자들이 인문학 day 특강을 듣고 있다.김영환 기자 yhk@kyongbuk.com 18일 대구 남부도서관에서 한 강사가 인문학 day 특강을 하고 있다.김영환 기자 yhk@kyongbuk.com 18일 대구 남부도서관 강의실에서 인문학 day 특강이 펼쳐지고 있다.김영환 기자 yhk@kyongbuk.com 18일 대구 남부도서관에서 한 어린이가 책을 보고 있다.김영환 기자 yhk@kyongbuk.com 18일 대구 남부도서관을 찾은 한 이용자가 도서를 검색하고 있다.김영환 기자 yhk@kyongbuk.com 18일 대구 남부도서관에서 한 아이가 필기구를 손에 쥐고 뭔가를 적고 있다.김영환 기자 yhk@kyongbuk.com 18일 대구 남부도서관에서 아이들이 공부를 하고 있다.김영환 기자 yhk@kyongbuk.com 18일 대구 남부도서관에서 여학생이 책을 보고 있다.김영환 기자 yhk@kyongbuk.com 18일 대구 남부도서관을 찾은 두 여학생이 책을 고르고 있다.김영환 기자 yhk@kyongbuk.com김영환 기자 yhk@kyongbuk.com 18일 대구 남부도서관에서 한 어르신이 책을 응시하고 있다.김영환 기자 yhk@kyongbuk.com 18일 대구 남부도서관에서 어르신들이 각자 책을 보고 있다.김영환 기자 yhk@kyongbuk.com 18일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을 찾은 한 여성이 패드 화면을 보고 있다.김영환 기자 yhk@kyongbuk.com 18일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 한켠 가장자리에 자리한 청년이 노트를 보고 있다.김영환 기자 yhk@kyongbuk.com 18일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을 찾은 한 이용자가 필기구를 쥐고 글을 적고 있다.김영환 기자 yhk@kyongbuk.com 18일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을 찾은 한 어르신이 책을 응시하고 있다.김영환 기자 yhk@kyongbuk.com 18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과 대구 남부도서관을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