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장면] 여제의 '악' 소리 나는 훈련
2025. 8. 18. 20:20
무릎 부상을 털어낸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세계선수권 2연패를 정조준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기합과 함께 코트를 구르면서도 미소를 잃지 않는 안세영의 '악' 소리 나는 훈련 현장! 스포츠 뉴스였습니다.
[ 신영빈 기자 / welcome@mbn.co.kr ]
영상취재: 박준영 기자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MB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특검, 계엄 직후 '당사 소집 전파' 국힘 보좌관 단체 대화방 확보…의원들 동선과 비교
- '한일-한미 정상회담' 실용주의 시험대…4대 총수 긴급전략회의도
- “저 장가갑니다”…‘데뷔 30주년’ 김종국, 결혼 발표
- [단독] 아파트 공사 소음에 흉기로 살해 협박…법원은 구속영장 기각
- 안철수 ″땡큐 조국, 가열차게 활동해 달라″…왜?
- '19년 전 실종' 이윤희 씨 등신대 훼손 40대…같은 학과 동기였다
- 양궁협회, '극우 SNS 게시물' 장채환에 징계 수순
- 49세 김종국, 결혼 발표…″제 반쪽 찾아 장가갑니다″
- '슈퍼맨' 악역 테런스 스탬프 별세…향년 87세
- 한동훈 ″조국, 사면이 아니라 사실상 탈옥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