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벌거숭이 기질” 뜻 뭐였길래? 최다니엘에 현장 초토화

이승록 2025. 8. 18. 20: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다니엘과 헨리가 '천둥벌거숭이' 단어 하나에 극한 감정기복을 맞이한다.

'최다치즈' 25일 방송에는 최다니엘, 헨리, 이현우의 사이판 브로맨스 마지막 편을 담는다.

이외에도 최다니엘은 헨리를 향해 '고장 난 자명종', 이현우에겐 '아기 달팽이'라는 별명을 선사하고, 본인은 '하늘'이라고 지칭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최다치즈'는 여름을 맞이해 최다니엘, 헨리, 이현우의 사이판 특집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다치즈’. 사진 | 켄버스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최다니엘과 헨리가 ‘천둥벌거숭이’ 단어 하나에 극한 감정기복을 맞이한다.

‘최다치즈’ 25일 방송에는 최다니엘, 헨리, 이현우의 사이판 브로맨스 마지막 편을 담는다. 바다 낚시, 스노클링, 패러세일링 등 다양한 스팟을 거치며 우정을 쌓아가는데 마지막 저녁 식사 때 맏형 최다니엘이 동생들 캐릭터를 평가하다가 촬영장을 초토화시킨다.

최다니엘은 헨리를 가리켜 “나랑 비슷한 게 천둥벌거숭이 기질이 있다. 나도 천둥벌거숭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한다. 모두들 정확한 뜻이 무엇인지 어리둥절하다가 제작진이 챗GPT에게 질문을 던지는데 그 답을 듣고 현장에서 모두가 뒤집어진다.

당황한 이들은 다시 해석을 요청하는데 “에너지가 넘치고 솔직하며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사람”이라고 순화된 풀이로 바뀐다. 그제서야 최다니엘과 헨리는 다시 웃음을 되찾으며 만족감을 나타낸다.

‘최다치즈’. 사진 | 켄버스


이외에도 최다니엘은 헨리를 향해 ‘고장 난 자명종’, 이현우에겐 ‘아기 달팽이’라는 별명을 선사하고, 본인은 ‘하늘’이라고 지칭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세 사람의 쉴틈 없는 사이판 브로맨스는 ‘최다치즈’ 25일 방송에서 볼 수 있다.

‘최다치즈’는 여름을 맞이해 최다니엘, 헨리, 이현우의 사이판 특집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신선하고 절묘한 조합으로 공개된 두 편의 에피소드는 벌써 100만뷰에 육박하고 있다. roku@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