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엑 기현, 보브 리더의 큰 결심…‘상탈’ 도깨비 변신 [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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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멤버 기현이 달라졌다.
이마에는 도깨비의 뿔을, 귀에는 고블린의 뾰족한 분장을 더했다.
몬스타엑스의 신곡 '두 왓 아이 원트'는 제목 그대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한다'는 자기 확신을 담은 힙합 트랙이다.
몬스타엑스는 선공개곡 '두 왓 아이 원트'에 이어 오는 9월 1일에는 신보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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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멤버 기현이 달라졌다. 큰 결심을 한 듯 과감한 노출을 시도했다.
기현은 18일 각종 SNS를 통해 몬스타엑스의 새 미니 앨범 ‘더 엑스(THE X)’의 선공개곡 ‘두 왓 아이 원트(Do What I Want)’의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뮤직비디오 콘셉트에 맞춰 도깨비로 변신하는 과정을 선보였다. 이마에는 도깨비의 뿔을, 귀에는 고블린의 뾰족한 분장을 더했다. 힙한 피어싱과 독특한 컬러 렌즈로 오묘한 느낌까지 더했다.
분장보다 눈길을 끄는 포인트는 맨몸에 후드 집업만 입었다는 것. 팬들 사이에서 보브(구 보수 브라더스, 현 보여주자 브라더스) 리더로 불리는 기현은 노출을 사수하는 멤버로 유명하다. 하지만 이번에는 상의 탈의에 도전, 뮤직비디오에서도 파격적인 자태로 춤사위를 뽐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몬스타엑스의 신곡 ‘두 왓 아이 원트’는 제목 그대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한다’는 자기 확신을 담은 힙합 트랙이다. 미니멀한 구성 속에서도 중독성 있는 훅, 그루비한 베이스, 리드미컬한 드럼이 돋보이는 곡이다. 멤버 주헌이 작사·작곡에, 아이엠이 작사에 참여해 몬스타엑스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솔직하면서도 세련되게 풀어냈다.
몬스타엑스는 선공개곡 ‘두 왓 아이 원트’에 이어 오는 9월 1일에는 신보를 발매한다. ‘더 엑스’는 몬스타엑스가 걸어온 10년의 여정을 고스란히 담아낸 앨범이다. 앨범명 ‘더 엑스’는 ‘완전한 단 하나의 미지수’를 뜻하며, 그 속의 수많은 가능성과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동시에 로마 숫자 X(10)와도 맞닿아 있어 팀의 10주년을 상징한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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